복지&지역사회

'NH스마트뱅킹' 직장인 이벤트

농협 상호금융, 직장인 대상 ‘비대면 대출상품 가입’ 이벤트 실시
모바일로 간편하게 대출상품 가입하고, 상품권 받으세요!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비대면 채널인 NH스마트뱅킹을 통해 대출상품을 가입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대출상품인 NH직장인스마트론 또는 NH직장인마이너스대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농촌사랑 모바일 상품권(1만원)을 제공하며, 12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또한, 소문내기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해 농협상호금융 SNS 채널(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한 후 URL을 남긴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5천원)을 제공한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바쁜 일정으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신기술을 도입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개발해 고객편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농·축협 영업점이나 NH스마트뱅킹 이벤트 페이지, 스마트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