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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생종 '감귤' 본격적인 출하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입동 앞두고 제주도로 귤 수확 일손 돕기 나서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 임직원은 입동을 앞둔 5일,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도 서귀포농협에 방문하여 감귤 수확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란 고령화 등 위기에 놓인 농촌마을은 기업·단체와 서로 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기업·단체는 사회 공헌을 통해 이미지를 제고함으로써 도시민과 농업인이 다 함께 성장·발전하는 도농상생 활성화 사업이다.

 

기존에 명예 이장과 명예 주민을 위촉하고 일손만 돕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에서 농협은 농촌과 함께라는 의미의 보다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1박 2일간 농촌 봉사 활동을 계획하였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더불어 소비지 고객들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리 국내산 농산물을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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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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