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김장용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

농협하나로마트, 김장용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 나서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마트가 김장철을 맞이하여  11월 4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절임배추 사전예약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농협 절임배추는 전남 화원(해남) 및 순천, 전북 부귀, 강원 대관령, 충남 아산, 경북 서안동농협 등 배추 주산지에서 정성껏 계약 재배한 국내산 배추로,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고 농협 김치가공 시설에서 직접 생산하기 떄문에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 할인판매 기간동안 행사카드(NH, 국민, 삼성, 씨티, 전북은행)로 결제 시에는 박스당 8천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고, 소비자가 원하는 날짜에 맞춰 상품을 수령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도 제고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올해 배추값 상승으로 김장 걱정이 많으실 소비자분들을 위해 안전한 원재료로 손쉽게 준비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농업인의 노력으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농산물로 든든한 김장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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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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