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배' 소비촉진...'배의 날' 행사

한국배연합회와 한국배자조금관리위원회 '제7회 배 데이'  행사 열어

 

사단법인 한국배연합회 한국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배민호)는 우리 배의 맛과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 후원 아래 21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2020년 제7회 배데이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배데이 행사는 소비자 공모를 통해 “건강 두 배, 행복 두 배”라는 의미를 가지고 10월 22일로 정해졌으며, 2010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다채롭게 진행했다. 이날 행사 또한 ▲개막 선언 및 배데이송 합창 ▲기념 공연 및 배 건강 기능성 홍보 이벤트 ▲나눔 행사 및 전 국민을 위한 TV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부 방역지침 준수 하에 진행했다.

 

 

한국배자조금관리위원회 배민호 위원장은 “금년은 코로나19와 더불어 냉해 및 태풍 등 각종 기상재해로 그 어느 해보다 우리 과수농가에게 힘든 한 해였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품질이 우수한 우리 배를 널리 알려 소비자께서 우리 배를 기억하시고 맛있게 드셔서 건강도 챙기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며 건강과 행복을 모두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