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aT, 전남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

aT-전라남도-고흥군 3자간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10월 8일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 고흥군과 함께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조성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고흥 지역은 해양성 기후로 사시사철 따뜻하고 전국 최대의 일조량을 자랑하는 곳으로,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 고급 만감류 생산의 최적지로 꼽힌다.

 

따라서 전남도와 고흥군은 ‘남방형 스마트팜 모델’을 기반으로 혁신밸리를 조성하여, 지구온난화 가속화에 따른 재배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농업기술 혁신과 청년창업농 육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aT 이병호 사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송귀근 고흥군수가 참여하였으며, aT는 17개 해외지사의 다양한 수출인프라를 활용하여 신속한 해외정보와 수요조사를 통해 스마트 팜에 적합한 신규유망품목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전방위 판로 확보를 위해 aT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한 국내 판로에 힘써 나가는 한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신규시장 개척, 바이어 발굴, 해외홍보 등에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aT 이병호 사장은 “농식품 유통 전문기관으로서 사업역량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성공을 돕고, 청년농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어,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에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촌공사, ‘안전관리 5대 과제’ 재해 없는 일터 만든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건설 현장 안전관리 5대 핵심과제’를 통해 안전 중심의 현장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5대 핵심과제’를 작업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고 작업자가 체감하는 안전조치로 구성했다. ▲공사 특성을 반영한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 개발·실시 ▲신규 근로자 교육 및 현장 둘러보기 의무화 ▲건설기계 접근금지 조치 강화 ▲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안전표지 설치를 통해 현장 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공사 특성에 맞게…공사만의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 작업 전 근로자들이 참여하는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를 내실화했다. 공사 건설 현장은 전국에 소규모로 산재해 있고, 고령·외국인 근로자가 많아 현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 활동이 필요하다. 이에 공사는 고용노동부가 마련한 표준 모형에 공사만의 특성을 반영한 안전활동을 추가했다. 근로자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건설기계 작업 반경 등 위험 요인을 확인하도록 하고, 과거 동일한 공사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작업 중지 요청제’ 등 안전 수칙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하고, 신규·취약 근로자에 대해서는 작업 투입 전 현장을 안내한다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