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경기 화성시 비봉면 농가 찾아 일손돕기 실시

농협 상호금융, 농촌일손돕기에 팔 걷어 붙여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9월 25일(금)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 10여명은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경기 화성시 비봉면 소재 농가에서 딸기잎 솎기, 농가환경 개선 작업 등에 일손을 보태며 땀을 흘렸다.

 

 

농협 상호금융은 지난 9월 21일 경기 고양시 관내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한 이후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릴레이 일손돕기를 진행하며 농업인들과의 교류를 활성화 하고 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우리 농협 가족인 농가들이 코로나19와 태풍 등 자연재해까지 겹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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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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