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신보 신용보증’ 온라인으로 손쉽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하여 신용보증 이용 안내를 실시한다.

 

농신보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적시에 보증이용을 안내하기 위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용안내 영상은 ▲농신보란 무엇인가 ▲농신보 이용절차 ▲농신보 보증종류 ▲농림수산업 정책자금 등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0분 이내의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이 영상은 ‘2020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기간 외에도 농신보 홈페이지에 등재하여 농림수산업자들이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농신보 유재도 상무는 “농신보는 코로나19 및 집중호우·태풍 피해 농가들뿐만 아니라 귀농귀촌 농가들에게 필요자금을 적기에 대출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주류로 도약"... 2026년 신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보호 총력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가 2026년을 '식품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급변하는 국내외 규제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 협회가 발표한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내년도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전략 방향인 △변화 대응을 통한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 △식품산업 친화 생태계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전년 대비 사업비를 약 14% 증액 편성하며 실질적인 산업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다. ​■ 규제 리스크 최소화… GMO·당류 저감화 등 정책 대응 가속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규제환경 및 정책 선제적 대응'이다. 협회는 GMO 완전표시제 대응을 위해 산업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시 제정을 추진하고, 설탕·과다사용 입법 추진에 대비해 합리적인 정책 마련을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표시판정 시스템의 전문성을 높여 업계의 행정처분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 대·중소 상생 및 ESG 경영 지원 확대 식품업계 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상생협력 모델도 강화한다. 중소·중견기업의 이사회 참여를 확대해 산업계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최근 중요성이 커진 E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