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사농가' 어려움 함께 풀어보자!

방역본부, 축산농가 고객만족 향상 위해 CS 전문강사 위촉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는 현 예찰센터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농가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고객만족 분야 연구 및 강의를 진행할 최종 4명의 고객만족 강사를 선발했다.

 

이번 고객만족 강사 위촉은 우리본부 직원 중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교육체계 기초를 다지기 위한 초석이 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강사들은 올해 4/4분기부터 축산농가 상담‧전화 예찰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9개 도본부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정석찬 본부장은 “강사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등을 약속하며 우리 기관의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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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지하수에 인공지능 더해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가뭄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기후가 가속하면서 저수지와 하천 등 지표수가 단기간에 마르는 ‘돌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사는 돌발 가뭄 상황에서 지표수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하수로 수자원을 다변화하며 가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 지하수 개발은 적합한 지역 탐사와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가뭄에 즉각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지하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인공지능을 접목했다. 전국 4만여 개 농업용 공공 관정에서 수집한 이용량·수위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지하수 수급 현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모형을 구현하고 있다. 이 모형을 활용하면 지하수 부족량과 가용량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가뭄에 대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다. 현재 2차 연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인공지능을 더 고도화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실증을 통해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가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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