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PR

명절맞이 제수용 임산물 꾸러미 세트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풍성함과 나눔의 한가위 의미를 일깨워주는 산림조합 추석 제수용 임산물 꾸러미 선물세트 공급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센터장 윤경일)와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제수용 임산물 꾸러미 세트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

 

최근 코로나 사태로 임산물 수요가 급감한데다 긴 장마와 태풍으로 수해까지 겹쳐 수확을 앞두고 있는 임업인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수용 임산물 꾸러미는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을 돕고, 마트 등 다중시설에서 장보기가 두려운 소비자들의 추석 상차림 준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사상에 꼭 필요한 고사리, 도라지 등 나물류와 밤, 대추 등 수실류를 언제나 믿을 수 있는 산림조합이 국산 임산물로만 준비하였고, 위생적으로 개별 소포장하여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20년 9월 9일부터 9월 21일까지 푸른장터를 통해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9월 24일부터 9월 25일까지 이틀간 일괄 배송한다.

믿을 수 있는 국산 임산물꾸러미 세트가 공급됨으로써 국민들이 잠시나마 코로나 확산에 대한 염려를 잊고 풍성함과 나눔의 한가위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송옥주 의원, 정부‧농협 ‘농지전수조사’ 협력 필요
농지전수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선 정부가 농협과 협력해 농지정보의 공유는 물론 공공농지의 소유와 이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ㆍ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14일 농림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지난 20여년간 정부가 농지은행을 통해 매입한 농지는 전체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매입과 분배 기능이 매우 제한적인데다, 농업법인의 농지 투기는 여전히 문제”라며 “비농업인 소유 농지에 대한 강제 매각 조치로 농지 매물이 증가할 것에 대비한 농지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본처럼 공공목적의 농지의 소유와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의 참여를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송 의원은“1인당 평균 연간 농업소득이 1,100만 원 수준에 머물러 있어 개별 농업경영체들의 농지매입 여력이 크지 않고 국가 재정 투입을 통한 농지매입 역시 한계가 있다”면서“연평균 3조 원에 이르는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통한 수입이 전체 농지관리기금 수입의 절반 가량을 충당해 왔지만 지난해에 해당 기금에 기탁한 원금마저 고갈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농협이 친환경농업단지, 공동영농, 영농형태양광 등 다수의 조합원들을 위한 영농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송옥주 의원, 정부‧농협 ‘농지전수조사’ 협력 필요
농지전수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선 정부가 농협과 협력해 농지정보의 공유는 물론 공공농지의 소유와 이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ㆍ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14일 농림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지난 20여년간 정부가 농지은행을 통해 매입한 농지는 전체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매입과 분배 기능이 매우 제한적인데다, 농업법인의 농지 투기는 여전히 문제”라며 “비농업인 소유 농지에 대한 강제 매각 조치로 농지 매물이 증가할 것에 대비한 농지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본처럼 공공목적의 농지의 소유와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의 참여를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송 의원은“1인당 평균 연간 농업소득이 1,100만 원 수준에 머물러 있어 개별 농업경영체들의 농지매입 여력이 크지 않고 국가 재정 투입을 통한 농지매입 역시 한계가 있다”면서“연평균 3조 원에 이르는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통한 수입이 전체 농지관리기금 수입의 절반 가량을 충당해 왔지만 지난해에 해당 기금에 기탁한 원금마저 고갈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농협이 친환경농업단지, 공동영농, 영농형태양광 등 다수의 조합원들을 위한 영농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