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전국 조합장들 한목소리..."농업분야 조세특례 연장해야"

전국 농업협동조합장들 '지역농협 중소기업 인정' 등 현안사항 대정부·국회 건의문 긴급전달

URL복사

 

전국의 농업협동조합장 일동은 6월 25일 열린 농협중앙회 제3차 임시대의원회에서 우리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대정부·국회 건의문’을 채택하였고, 이를 8월 4일 국회에 전달하였다.

 

대정부·국회 건의문에는 농업 부문 조세 감면 일몰기한 연장, 지역농협의 중소기업 지위 인정 ,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제도 도입에 대한 요구사항이 담겨 있다.

 

건의문은 전국 농협 조합장을 대표해 성영근 조합장(경북 영천농협), 양용호 조합장(전남 금성농협), 노은준 조합장(전남 무안농협)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이개호 위원장을 비롯하여, 간사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 및 미래통합당 이만희 의원에게 전달하며 실효성 있는 농업인 지원과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와 국회 차원의 대책을 촉구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귀농‧귀촌 ‘귀농닥터’와 함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현장밀착형 귀농닥터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귀농닥터와 교육생을 매칭하여 멘토링을 제공하는 컨설팅 서비스로 귀농귀촌 진입자들의 초기 애로사항 해결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정원에서 지원하며 기존에는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2020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기간 동안 온라인 서비스를 시범 제공한다. 이번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웹엑스(Webex)’를 통해 모바일 또는 웹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이뤄지며 오프라인 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의 상담이 진행이 진행된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및 농촌거주 1년 미만인 자이면 누구나 참여할 할 수 있으며 비대면 멘토링 이후 오프라인 멘토링 서비스로 연계하여 추가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21일부터 27일까지 멘토링사이트에서 원하는 귀농닥터(멘토)를 선택하여 신청하고 정해진 일자에 안내받은 URL로 접속하여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귀농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