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상반기 감사결과 분석

농협중앙회·감사위원회사무처, 2020 상반기 감사결과 분석회의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감사위원회사무처(이하 감사처)는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규삼 감사위원장, 박기엄 감사처장 및 윤재선 사업감사부장을 비롯한 감사처 검사역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감사결과 분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는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에 마련된 ‘감사위원회사무처 상설감사장’에서 개최되었으며, 2020년 상반기 감사처 감사결과 보고, 상반기 감사기강 설문결과 발표 및 우수검사역 시상, 감사업무 개선점 및 하반기 감사방향 토의 등을 실시하였다.

 

이규삼 감사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농업인을 위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 수행이‘함께하는 100년 농협’구현의 근간이며, 상설감사장 역시 사전 예비감사 강화를 통한 감사품질 제고, 본회 업무집행상황에 대한 상시 감사체계 고도화 등을 위해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업무 관행,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경영 요소 등을 적극 개선하여 중앙회 및 계열사의 성과가 일선 농·축협 및 농업인들과 공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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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외부 전문가 주도 ‘농협개혁위원회’ 출범
농협은 2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학계·농업인단체·소비자단체·법조계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농협개혁위원회’는 외부 인원 11명, 내부 인원 3명, 총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위원회에서 이광범 위원이 위원장<사진>으로 호선되어 운영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특히, 위원회는 구조적 개혁과 체질 개선을 위한 공식 논의기구로서 내부 시각은 물론 외부 전문가 의견, 정부와 국회 논의사항까지 폭넓게 반영하는 종합적 개혁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협은 이를 통해 자체 개혁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위원회 회의는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며, 제2차 회의는 다음 달 24일 개최될 예정이다. 앞으로 위원회는 중앙회 및 계열사 지배구조 개선, 조합의 민주적 운영 강화, 경영 투명성 제고, 조직 및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아울러, 지난 농림축산식품부 중간감사 결과와 농협법 개정안, 범농협 차원의 주요 혁신과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무부서 실행으로까지 연계되는 구체적인 개혁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농협 관계자는 “외부의 시각에서 농협을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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