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참외' 소비촉진 행사 이목집중!

참외생산자협의회와 농협, 코로나19 극복위한 오감만족 황금빛 참외 소비촉진 행사 개최!
농협 성남유통센터에서 참외 소비촉진을 위한 소비홍보 퍼포먼스 가져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와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가 24일 농협하나로유통 성남유통센터(성남시 구미동)에서 맛있고 몸에 좋은 국산 참외 홍보를 위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참외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참외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외 주산지 지역구(성주, 칠곡, 고령) 정희용 국회의원, 최문섭 농협경제지주 사업지원본부장, 배수동 참외생산자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참외는 먹고 난 이후 포만감은 높지만, 칼로리가 낮은 여름철 과일로 다이어트 식단에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기관지염 개선과 호흡기 질환 예방으로 미세먼지가 심해진 최근 건강과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면역력 강화와 다이어트, 피부 미용에 탁월하며, 엽산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임산부에게도 좋다.

 

참외생산자협의회 배수동 회장은 “이번 행사는 유례없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참외의 우수성을 홍보함으로써 건강도 챙기고 제값받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면서, “참외는 산지에서 저급품 유통을 차단하여 달고 아삭한 것만을 엄선해 출하하고 있으니 소비자 여러분들께서 더욱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소비촉진 행사로 맛있고 몸에 좋은 참외를 많이 드시고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