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경제

산림조합 '산림경영' 활성화

위탁형대리경영 시범사업 시행조합인 제천산림조합 벤치마킹 기회 마련

URL복사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한범)는 지난 6월 18일 제천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서울인천경기지역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경영지도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지도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상반기 산림경영지도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위탁형대리경영사업을 최초로 시범운영했던 제천산림조합을 방문하여 그 동안의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하여 서울인천경기지역 각 지자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한범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은 “위탁형대리경영사업을 서울인천경기지역에도 확대 추진하여 기존 산림사업 업무를 산림조합에서 위탁 수행하여 산림조합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산림사업의 품질 확보과 사유림 경영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코로나19 여파로 경마중단… ‘축발기금’ 고갈 현실화
[특/별/기/획] 말산업 긴급진단… ‘축발기금’ 고갈예고로 축산업 최대 위기! -축발기금 출연금 막히면 국내 축산·말 생산 농가 생계위협 직면과 농축산업 붕괴 위기 -초중고교 무상우유급식 차질과 국내 축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까지 파장 일파만파 -마사회 최근 5년간, 연평균 축발기금 출연 규모 1,558억원 -매년 정례적 납부 기금은 경마사업 통한 한국마사회 출연금 유일 -축발기금 출연재원 한국마사회 납입금 약 3조원… FTA지원 등 한시적 정부출연금 1.2조원 ◇ 축발기금은 축산업 발전의 원동력 축산발전기금은 축산업 발전과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가격 안정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축산법 제47조에 근거 설치되었으며, ‘74년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설치된 ‘축산진흥기금’을 모태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축산법 제44조는 축발기금의 재원마련은 ▲정부의 보조금 또는 출연금, ▲한국마사회의 납입금, ▲축산물 수입이익금, ▲차입금, ▲초지법에 따른 대체초지 조성비, ▲기금운영 수익금 등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19년 말 기준 총 9.8조원을 조성해 놨다. 또 축산법 제47조에서는 축산발전기금 용도를 ▲축산업 구조 개선과 생산성 향상, ▲가축과 축산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