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농협사료 '축산업 실익증진' 협약식 가져

안병우 대표 "축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농축협과 함께 정진하자”
'농가를 풍요로 路-축산을 미래로 勞’ 만들기 위한 경영협약식

 

농협사료는 지난 4월 6일 ‘농가를 풍요로 路 , 축산을 미래로 勞’ 만들기 위한 경영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안병우 대표이사와 본부 임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되었으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협약은 중소가축사료 판매확대를 위해 신설된 중소가축사료분사장(박종규)와 `19년 종합업적평가 1위인 충청지사장(김성호)가 대표하여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농협사료는 농업인 실익지원 및 농·축협 지원강화를 통해 축산업의 위상을 드높이고 선제적인 4차산업 대응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올해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대내외 불안요소가 증가하고 실물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어 축산업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전사적인 비상경영으로 농가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어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절마다 축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농협사료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농축협과 함께 축산을 미래로 만들기 위해 다 함께 정진하자”고 강조했다. 오현승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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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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