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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지역농협·경제지주...'농산물 유통구조' 대변화 다짐

농협경제지주 ‘농업인·지역농협·경제지주가 함께 성장하는 농산물 유통 대변화’ 농업경제 경영협약
농업인·지역농협·경제지주가 함께 성장하는 농산물 유통구조 대변화 실현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3일 농협중앙회에서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집행간부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철훈 대표이사와 4명의 집행간부는 사업본부별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여 경영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영협약을 체결했다.

 

경제기획본부 우성태 상무, 회원경제지원본부 하명곤 상무, 판매유통본부 임관빈 상무, 사업지원본부 최문섭 상무 등 4명의 집행간부는 ‘농업인·지역농협·경제지주가 함께 성장하는 농산물 유통구조 대변화 실현’이라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중장기 농업경제 발전방향 수립, ▲정확한 수급예측을 통한 농산물 가격안정대책 추진, ▲자재·유류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인 경영비 절감 등의 중점 추진사항을 차질없이 이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적인 경기불황 속에서도 각 소관 부문별로 경영목표를 달성할 뿐만 아니라 300만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면서, “또한 우리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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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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