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2020년도 경영협약식 개최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중받는 '함께하는 농협' 다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3월 30일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중앙회 및 경제 ․ 금융지주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영협약은 농협의 금년도 경영목표 달성 등을 위하여 중앙회 전무이사와 상호금융대표이사, 경제지주 및 금융지주 대표를 대상으로  체결하였다.

 

또한 중앙회는 농업인 실익지원 및 농축협 지원을 강화하고, 경제지주는 농산물 유통구조 혁신 및 방역역량 강화 등 축산농가와의 동반성장, 금융지주는 수익성 제고 및 리스크관리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성희 회장은 “올해 전례없는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농업·농촌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중앙회를 비롯하여 경제지주, 금융지주가 서로 힘을 합쳐 다함께 정진하자!” 라고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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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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