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업·농촌이 대우받도록…”

김용식 신임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 취임행사 대신 ‘로컬푸드 장보기’로 업무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 김용식 위원장이 3월 26일 제10대 조합감사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관련부서 직원 60여 명과 함께 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장보기를 하는 것으로 업무를 개시했다. 

 

이날 로컬푸드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공식적인 취임 행사를 생략하는 한편, 개학 연기에 따른 단체급식 중단 등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김용식 위원장은 “농업·농촌·농민이 우리 조직의 뿌리임을 명심하고,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민이 존경받도록 해야 한다는 농협중앙회장의 경영철학에 맞춘 감사업무의 혁신과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개강 시즌 맞아 대학생 맞춤형 라인업 선보여
3월 개강과 함께 대학 캠퍼스에는 26학번 새내기들이 유입되며 활기찬 대학 생활이 시작됐다. 자취를 시작하며 ‘독립 만세’를 외치는 학생들부터 동기들과 과방이나 동아리방에서 모임을 갖는 등 새로운 생활 환경이 형성되면서, 상황별 맞춤 메뉴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MZ세대 대학생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허기를 채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고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다. 혼자 밥을 먹을 때는 시간과 수고를 덜어주는 간편함을,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트렌디한 감성과 분위기를 더해줄 아이템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캠퍼스 생활 맞춤 제품’을 선보였다. 자취생활에서는 간편식으로 든든한 한 끼를, 소규모 홈파티나 야외 활동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품을 활용해 준비 부담은 줄이고 즐거움은 더할 수 있다. 자취를 하는 대학생들이 쉽게 접하는 먹거리 채널 중 하나는 편의점이다.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곱도리탕’은 CU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MZ세대의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부드러운 도드람한돈과 아삭한 콩나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