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속보>전북 임실군 산불진화 완료...산불조심!

[속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전북 임실군 임실읍 신정리 산57 인근 야산에서 23일 오후 12시25분 경 발생한 산불을 23일 오후 13시 30분경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진화작업을 위해서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1대, 지자체 3대)와 공무원, 산불전문진화대 등 인력 30여 명, 산불지휘차 4대(산불진화 2대, 소방2대)가 투입되었다.

기상상황은 바람 서 3.1m/s, 습도 47%, 온도 13.2℃의 건조한 날씨이다.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은 조사 중에 있으며, 뒷불 감시를 위해 산불진화 대원을 배치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봄철 전국에서 소각 행위가 증가하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림인근에서 불씨 취급을 금지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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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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