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상호금융, 신규 전입직원 워크숍

소성모 대표 "지역사회 선도금융 위한 창의-혁신적 사고" 주문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020년도 상호금융부문 신규 및 전입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이해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7일 실시했다.

 

금번 워크숍은 상호금융부문의 신규 및 전입직원들의 소관업무에 대한 조기 적응을 돕고 조직에 대한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대표이사 특강’을 필두로 하여 ‘상호금융의 이해’, ‘본부별  사업 소개 및 역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농가 고리채 해소를 시작으로 농촌지역 금융복지 향상 및 서민금융 활성화에 기여해 온 상호금융의 역할을 통해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고 개별 업무에 대한 빠른 이해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소성모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상호금융에 전입한 직원들을 환영한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상호금융 전 임직원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 창의적인 사고로 무장하고,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금융기관을 만들어 나가자.”고 이야기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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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AI 인공지능 접목 ‘마을회관’ 설계’ 첫선 화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회관 증축 주민설명회’에서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환경과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마을회관은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해당 사업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공 과정에서 잦은 설계 변경 요구와 더불어, 준공 후 실제 모습이 기대와 다르다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근본적인 원인은 설명방식에 있었다. 고령층이 많은 농촌 지역 특성상, 주민들이 평면 설계도만으로 완공 후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웠다. 조감도 역시 현장에서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따랐다. 이에 공사는 3차원 모형화 기술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했다. 3차원 가상 모형을 만들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실내 설계 예상도를 제공한 뒤 주민 의견을 반영해 외관과 내부 공간 구성을 즉각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제 주민들은 마을회관의 외관은 물론 공간 구성, 가구 배치, 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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