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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산림관계관들 한지리에 모여

박종호 청장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분야의 확실한 변화 창출" 강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17개 시·도 산림담당 국장, 산림청 소속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전국 산림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산림 관계관 회의는 ‘더불어 발전하는 임업, 국민 삶을 지키고 포용하는 산림’이라는 목표로 ▲상생번영의 산림 관리체계 마련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임산업의 활력 제고 ▲산림분야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누구나 체감하는 산림복지 포용성 강화 등 올해 주요 산림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대리경영 활성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산림분야의 역할, 산불 대응을 위한 중앙・지방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날 인사말씀을 통해 “문재인 정부 4년 차를 맞이하여 중앙·지방의 산림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국민들께서 확실하게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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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6인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홍보 주체로,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에 나선다. 기존 홍보대사로는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등 요리·영양 분야와 광지한의원 박미경 원장,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 등 의학 분야,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한소영), 유튜버 만리(박민정) 등 방송 분야,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박규현 교수,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명규 교수,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 등 ESG 분야의 총 13인이 연임한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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