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aT, 소통으로 적극행정 확산

CEO와 혁신 주니어보드 소통간담회 개최…사례 및 아이디어 공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최근 전남 나주 본사에서 ‘CEO와 혁신 주니어보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통으로 확산하는 행복한 변화’라는 뜻의 입사 6년차 미만 ‘aT 소확행’ 멤버 11명과 이병호 사장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내 혁신문화 조성과 실질적인 업무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주제는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확산방안’으로, 현업에서 각자 실천해 온 적극행정들의 사례들을 공유하고, 전사적으로 이를 확산하고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통기획부 유승희 대리는 “직거래장터 사업을소개하는 ‘바로정보’ 홈페이지에 로컬푸드 관련정보를 직접 올릴 수 있도록 직거래사업자 대상 IT교육을 실시했더니 만족도가 높았다”며, “ICT기반부와의 협업으로 일반국민들에게 로컬푸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병호 aT 사장은 “변화와 혁신은 모든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이를 실천할 때 우리조직 더 나아가 우리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농수산대학' 첫 국무총리 표창 받아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은 8월 11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유공표창 전수식’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농대는 2008년 국내에서 운영되는 대학 중 유일하게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8년 한농대의 주요 업무 실적과 관련한 2019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주요 실적이 월등히 높아져 각종 성과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한 2019년 업무실적에 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는 평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농대 허태웅 총장은 “이번에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책임운영기관으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한농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 교직원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농대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책임운영기관 중 유일의 국립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농수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에게 봉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