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농신보,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결의

조영철 상무 "농어업인의 새로운 출발에 디딤돌" 강조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 이하‘농신보’)은 10월 31일 조영철 농협중앙회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신용보증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이날 ▲3/4분기 경영성과 분석 ▲우수사무소 시상 ▲4/4분기  주요 추진과제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방안 등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농신보는 올해 9월말 현재 보증잔액 16조원을 달성했으며,  현장마케팅 강화로 올해 순신규보증 사업목표 4조원을 조기에 지원할 것을 결의했다.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농어촌 일자리 창출 및 농어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4/4분기에도 청장년 창업농보증 및 신성장보증 지원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며, 특히 "농어민 재기지원을 위한 포용적 금융지원제도인 재기지원 신용보증을 적극 홍보하여 농어업인의 새로운 출발에 디딤돌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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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첫 국무총리 표창 받아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은 8월 11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유공표창 전수식’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농대는 2008년 국내에서 운영되는 대학 중 유일하게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8년 한농대의 주요 업무 실적과 관련한 2019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주요 실적이 월등히 높아져 각종 성과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한 2019년 업무실적에 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는 평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농대 허태웅 총장은 “이번에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책임운영기관으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한농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 교직원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농대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책임운영기관 중 유일의 국립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농수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에게 봉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