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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100원짜리 잡아라!"

사과 2kg, 계란 30구, 짜파게티 라면 등 100원씩 판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20개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한정 수량으로 사과(2kg), 계란(30구), 올리브짜파(멀티) 등 점포별로 선정한 상품에 한해 선착순으로 단 돈 1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가을인 10월을 맞아 준비한 이벤트로, 각 점포별로 사과·계란·라면·찰보리·백산수 등 이중 한 가지 상품을 선택하여 할인 판매한다.

 

일정액 이상 구매 시 2일 동안 봉지사과(실속)2kg 3,780원 → 100원, 하나가득대란(30구) 3,790원 → 100원, 올리브짜파멀티팩(140g*5개입) 3,180원 → 100원, 백산수(2L*6) 3,720원 → 100원 등 한정수량 구매할 수 있다.

매장별로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 매장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김영철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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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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