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추석 앞두고 ‘농협부천축산물공판장’ 현장 점검

“추석명절 대비 축산물 수급 안정화에 총력 기울려 달라” 당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8월 28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수도권 축산물 공급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농협부천축산물공판장’을 찾아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위해 △축산물 출하 예약제 활성화 △소 경락가격지지 △도축 인력의 전문성 강화 △책임 경영을 통한 안정적 경영기반 구축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병원 회장은 “추석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긴장의 끈을 풀지 말고,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안정에 총력을 다할 것”과 “축산농가에서 정성을 다해 생산한 축산물의 수취가격을 높여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 날 생산현장 직원들과 대화에서는 축산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과 함께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근무환경 및 여건개선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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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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