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유통, 다양한 고당도 포도 선보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캠벨포도 1kg 9,980원, 거봉2kg) 13,500원 할인판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1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당도가 절정에 달한 거봉과 캠벨포도, 샤이머스켓(청포도) 포도를 선보였다.

 

포도 품종 중 캠벨은 가장 널리 알려진 포도 품종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포도이다. 이번에 출하된 청포도인 샤인머스켓은 대표적인 신품종 포도로 씨가 없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17브릭스 이상 20브릭스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봉 또한 샤인머스켓에 버금가는 16브릭스 이상의 당도로 단맛이 강하고 산미가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도이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캠벨 포도 1kg 9,980원, 거봉 2kg13,500원(행사카드할인/한정)에 판매하고 있으며, 8월 7일까지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밤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데, 포도를 섭취하면 수분과 당분 보충이 되어 더위를 보다 쉽게 이겨낼 수 있다.”면서 “농협유통은 다양한 품종과 품질 좋은 포도를 선보여 고객들의 더위 탈출을 돕겠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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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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