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국식품연구원‧한국임업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청정 임산물 발굴과 식품중소기업 육성 통한 산업 시너지 및 일자리 창출 기대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동준)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25일 한국식품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안심먹거리 제공을 위한 홍보 및 판로지원과 청정임산물 발굴, 식품중소기업 육성 등을 위한 협력을 위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임산물 유통·연구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협업 수행과 함께 식품연에서 추진 중인 안심먹거리 제공 및 식품중소기업 육성 등을 위한 실효적 협력 도모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앞으로 식품연은 한국임업진흥원과 청정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 정보 공유, 임산물 가공 기술, R&D 및 실용화 기술지원, 유망 임산물 가공기업의 발굴과 지원을 통한 경영체 공동육성, 기타 양 기관의 관심분야 정보 교류 및 지원을 위하여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청청 임산물 발굴 등을 통한 식품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이 가능해지게 되어 관련 산업에 대한 시너지 및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됨에 따라 임업에 관심이 많은 지자체와 관련 기업 등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업무협력을 체결한 한국식품연구원 박동준 원장은 “임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임업진흥원과 건강한국 실현에 기여하는 한국식품연구원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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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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