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국식품연구원‧한국임업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청정 임산물 발굴과 식품중소기업 육성 통한 산업 시너지 및 일자리 창출 기대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동준)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25일 한국식품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안심먹거리 제공을 위한 홍보 및 판로지원과 청정임산물 발굴, 식품중소기업 육성 등을 위한 협력을 위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임산물 유통·연구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협업 수행과 함께 식품연에서 추진 중인 안심먹거리 제공 및 식품중소기업 육성 등을 위한 실효적 협력 도모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앞으로 식품연은 한국임업진흥원과 청정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 정보 공유, 임산물 가공 기술, R&D 및 실용화 기술지원, 유망 임산물 가공기업의 발굴과 지원을 통한 경영체 공동육성, 기타 양 기관의 관심분야 정보 교류 및 지원을 위하여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청청 임산물 발굴 등을 통한 식품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이 가능해지게 되어 관련 산업에 대한 시너지 및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됨에 따라 임업에 관심이 많은 지자체와 관련 기업 등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업무협력을 체결한 한국식품연구원 박동준 원장은 “임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임업진흥원과 건강한국 실현에 기여하는 한국식품연구원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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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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