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내 '농촌 빈집은행' 서비스가 본격화됨에 따라, 12월 22일 기준 총 113건의 빈집 매물이 등록되고 24건의 거래가 성사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 빈집은행'은 농촌지역의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현재 경기 이천, 충남 예산·홍성, 전남 담양·강진, 경남 거창·합천 등 전국 21개 시·군이 참여하여 지역 내 빈집 실태조사를 거친 매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 21일 매물 정보 서비스가 오픈된 이후 약 4개월여 만에 등록된 매물은 총 113건으로 집계됐다. 매물 유형별로는 ▲매매 103건 ▲월세 8건 ▲연세 2건으로 매매 비중이 높았으며, 이 중 24건은 실제 거래로 이어졌다. 주요 거래 사례를 살펴보면, 경남 거창군의 한 단독주택(면적 179㎡)이 거주 목적으로 1억 5천만 원에 매매됐으며, 전남 담양군의 시골 주택(면적 615㎡)은 세컨하우스 목적으로 1억 원에 거래됐다. 또한 500만 원~2,500만 원대의 소액 매물이나 월 20~25만 원 수준의 임대 물건도 거래되는 등 귀농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농업박람회에서 전국 지자체가 참여한 ‘귀농귀촌관’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정책 상담과 정착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귀농귀촌관’에서는 전국 8개 도단위 지자체와 농정원 귀농귀촌· 농업 플랫폼이 참여해 관람객이 지역별 정책 상담과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의 장민욱 차장은 “현장 상담을 통해 방문객 수요를 파악”했으며, “이를 향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차기 박람회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부스에서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의 신규 회원 가입을 유치하는 이벤트와 신규 서비스인 ‘농촌 빈집은행’을 홍보를 진행하였다. ‘농촌 빈집은행’은 농촌 지역의 빈집 정보를 한곳에 모아 매매 및 임대(월세·연세) 거래를 지원하는 공공형 매물정보 서비스로, 그린대로에서 제공하고 있다. 농정원 윤동진 원장은 “이번 귀농귀촌관 운영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원하는 지역별 정책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줄 수 있었고, 향후 그린대로의 신규 서비스인 ‘농촌 빈집은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