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내재해 인삼품종 ‘천량’ 씨앗 파종

 

8일 충북 충주시 노은면에 위치한 인삼 이중구조하우스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원들이 내재해 인삼품종 ‘천량’ 씨앗을 파종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과 품종 연구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사진=농촌진흥청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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