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팜스코, 추석 선물세트 출시…9월 27일까지 할인 판매

- 하이포크·천평한우 세트까지 다양한 명절 선물 제안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식품사업본부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2025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27일까지 사전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3대(돼지·소·닭) 육류 소비량은 60.6㎏으로 쌀 소비량 56.4㎏을 뛰어넘었다. 육류 소비는 명절 선물에도 반영된다. 지난해 데이터 컨설팅 기업이 실시한 추석 선물 관련 조사 결과 1위 현금 또는 상품권(53.9%)이었으며, 과일 선물세트(25.8%),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21.1%)에 이어 정육 선물세트(19.3%)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에 팜스코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로 △신선세트(하이포크 모둠세트, 하이포크 구이세트, 하이포크 동물복지 구이세트) △육가공세트(새우젓으로 맛을 낸 햄(1호·2호), 하이포크 동물복지 돼지 불고기 세트 2호 △천평한우 세트(천평한우 실속세트 1호, 천평한우 구이정육세트 1호, 천평한우 프리미엄 구이세트) 등 총 9종의 다양한 구성과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하이포크 모둠세트(61,000원)는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뒷다리살을 담은 베스트 실속형 세트다. 하이포크만의 삼겹살 선별 기술로 엄격하게 선별한 살코기와 지방의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구웠을 때 최적의 마이야르 반응을 일으켜 짙은 풍미와 감칠맛을 낸다.

하이포크 동물복지 돼지불고기 세트(45,000원)는 동물복지 한돈만을 사용해 만든 불고기 세트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담백한 맛과 매콤한 맛으로 구성돼 있어 활용도가 다양하다.

특히 하이포크는 사료부터 사육, 도축 과정까지 전 과정을 동물복지 인증을 받아 대한민국 동물복지 돼지고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축산식품부문’을 14년 연속 수상했다. 믿고 선물할 수 있는 브랜드로, 하이포크 명절 선물세트는 매년 3만 세트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 상품이다.

천평한우 실속세트(210,000원)는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천평한우의 1++등급 등심, 채끝, 국거리 등을 담은 선물세트다. 천평한우는 사료 제조뿐만 아니라 도축 및 유통까지 아우르는 축산식품 전문기업 팜스코가 론칭한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다. 11만 평의 드넓은 천평농장에서 자란 한우 1++등급 한우만을 엄선해 선보인다.

팜스코 명절 선물세트는 현재 카카오 선물하기, 하이포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으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다. 단체·기업 대량구매는 팜스코 식품사업본부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배송일 지정도 가능하다.

팜스코 관계자는 “하이포크는 건강한 맛과 믿을 수 있는 품질로 명절 선물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올해도 하이포크 한돈과 천평한우 선물세트로 고객들의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선물세트는 조기 품절이 빈번해 사전 예약이 필수인 만큼 빠른 구매를 권장한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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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지하수에 인공지능 더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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