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한가위 맞아 독거 어르신 마음 나눔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찾아 우리쌀 간편식 선물세트 500개 전달

 

농협(회장 강호동)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11일 한가위를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대원)을 찾아 1천만원 상당의 우리쌀 간편식 세트를 전달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마음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으며, 건강하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쌀국수와 떡국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즐거운 명절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서 외롭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농협의 정성이 담긴 우리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상호금융은 우리 주변 곳곳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복지관 이대원 관장은 “든든한 후원물품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것 같다”며, “농협 임직원의 사랑에 힘입어 우리 복지관도 지역 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