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POP MART, 뉴질랜드 시장 확대 위해 오클랜드에 신규 매장 오픈

 

베이징 2023년 11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 POP MART가 지난 10월 17일 오클랜드의 명소인 웨스트필드 뉴마켓 쇼핑 센터에 뉴질랜드 2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LED 스크린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매장 입구부터 소비자들은 아트 토이의 세계에 빠져든다. 천장에 설치된 스컬판다 판타지 루트는 뉴질랜드 소비자와 함께 아트 세계의 꿈을 실현하려는 POP MART의 목표를 상징한다. 매장에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디무를 테마로 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문화를 체험한 디무는 뉴질랜드에서 가질 모든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하며 마침내 "항해의 도시" 오클랜드에 도착한다.

 

그랜드 오픈닝에서 POP MART는 스컬판다 다크 메이드, 라부부 셰퍼드, 백사슴왕 쿠보, 스파클 핑크 퍽키 유령을 비롯한 한정판 피규어 시리즈를 선보였다. 매장을 방문한 현지 소비자들은 오프닝 행사 상품과 블라인드 박스, 액션 피규어, MEGA 컬렉션을 포함한 다양한 아트 토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웨스트필드 뉴마켓 쇼핑 센터는 오클랜드의 핫플레이스로서 600개 이상의 리테일 매장, 120개 이상의 카페, 바 및 레스토랑, 볼링 및 기타 시설이 들어서 있는 대규모 쇼핑, 엔터테인먼트 및 호텔 중심지인 뉴마켓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인근 기차역, 버스 정류장, 넓은 주차 공간을 비롯한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 수단 덕분에 접근성이 뛰어난 웨스트필드 뉴마켓 쇼핑 센터는 현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원화된 메가 비즈니스 복합 시설로 자리잡았다.

 

뉴질랜드는 1인당 GDP가 세계 28위인 선진국이다. 2020년 IMD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뉴질랜드는 가장 경쟁력 있는 63개국 중 22위를 차지했다. 또한 세계은행이 발표한 Doing Business 2020에서는 또 다시 전 세계 190개국 중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22년에 POP MART는 오클랜드 시내의 루이비통, 구찌, 디올, 불가리와 같은 명품 브랜드 매장과 인접한 중심지인 퀸 스트리트에 뉴질랜드의 첫 번째 POP MART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현재까지 POP MART는 뉴질랜드 소비자를 위해 2개의 오프라인 매장, 2개의 ROBO SHOP, 1개의 eCom 채널로 구성된 다원화된 채널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0년에 설립된 POP MART는 업계 최고의 팝 컬쳐 및 아트 토이 회사다.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POP MART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을 비롯한 25개국 이상에 진출하며 전 세계 수천만 명의 팬덤을 구축했다.

 

2023년 상반기 현재 POP MART는 전 세계 4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과 2,300개 이상의 ROBO SHOP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4,000명 이상이다.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태그라인을 내세운 POP MART는 전체 디자이너 토이 시장을 포함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 POP MART의 비즈니스는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지적재산권 운영, 소비자 액세스, 아트 토이 문화 증진, 혁신 비즈니스 인큐베이션 및 투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POP MART는 몰리, 스컬판다, 디무를 포함한 수많은 유명 캐릭터를 보유하고 팬들의 사랑을 받는 수천가지 상품을 출시하며 많은 충성 및 우수 고객을 확보해 왔다. 또한 다양한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선호하는 클래식한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한 팝 컬쳐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출처: POP MART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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