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나눔경영' 확대

- 가락시장 기술봉사단 업무협약... 사회적 책임 강화 위한 나눔경영 실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공사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나눔경영을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송파구 외에 강동구 등 취약계층 대상 기술봉사단 활동 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그에 따라 지난 3월 14일에는 송파구방이복지관(관장 김진숙)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 활동을 추진키로 하는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방이복지관은 공사가 기술봉사를 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 및 취약가구를 선정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공사는 방이복지관이 선정한 소외계층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기술봉사를 시행한다는 것이 주요 협약 내용이다.

공사 기술봉사단은 2021년 6월 송파구청이 주최한 ‘2021년 송파구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창단 후 12년 동안 꾸준히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였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및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파구방이복지관 김진숙 관장은 “12년 동안 한결같이 취약가구대상 집수리 봉사뿐만 아니라 쌀 등 물품을 기부해주고 있는 공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사 기술봉사단 단장인 건설안전본부 임창수 이사는 “취약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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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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