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디지털혁신리더' 육성

- 농협중앙회, 스마트한 조직문화 구현을 위한 디지털혁신리더 혁신
- 31개부서 60명 현업 연계 사내교육 수료...실무와 연계한 디지털 혁신 추진 앞장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디지털혁신실은 최근 중앙회에서 ‘2022년 디지털혁신리더’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가치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왔는데, 이를 실천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31개 부서 60명을 대상으로 업무와 병행하여 사내교육을 진행해 왔다.


주요 교육내용은 우수기업 사례 체험과 이론교육을 통한 인사이트 함양, 스마트워크 환경구성 및 실습, 로우코딩 실습 및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사내 어플리케이션 개발 입문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수료식에서 로우코딩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 수료증’을 제작 하여 수여하였고, 교육생들은 모바일 기반 출장복명서 및 홍보·행사 관계자 명부 작성, 전자 문서 활용을 통한 농약 판매 프로세스 개선 등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현업 연계 아이디어를 발표하였다.

디지털혁신실 지우호 실장은 축사를 통해 “스마트하게 일하는 조직문화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교육에 임해 주신 직원 여러분들의 도전과 성취를 응원드리며, 디지털 혁신을 통해 농업·농촌·농협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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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신유통연구원, 농식품 경영·유통 최고위과정 31일까지 모집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 농식품 CEO 육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농식품 경영·유통 최고위과정(이하 농식품 최고위과정)’ 제14기 교육생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농식품 최고위과정은 국내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경영자 육성이 목적으로 농산업분야 경영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분야별 지도교수 멘토식 교육, 참여형 수업, 국내외 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벤치마킹 등에 특화돼 있다. 교육과정은 △우리 농업의 비전과 마케팅 △물류·정보관리 및 경영전략 △산지, 도·소매 유통 및 글로벌 경영전략 △식품산업 발전전략 △디자인 및 성공 사례 △수료 프로젝트 등 크게 6개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주제별 심층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대상은 생산자단체(농·수·축협) 및 농업 관련 법인 대표·임원, 식품업체 및 농식품 관련 생산·제조·유통·수출업체 대표·임원, 농업 관련 공기업 대표·임원, 농업분야 중앙 및 지방정부 공무원, 농업경영인 등으로 실제 수업은 오는 4월 23일(개강)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진행한다. 올해 농식품 최고위과정 모집인원은 35명이며, 교육비용은 1인당 550만원(해외현장교육비 별도)이다. 농식품 최고위과정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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