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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산림조합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무궁화 전시회 열어

SJ산림조합 나라꽃 무궁화전시회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무궁화 전시회 열어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814()부터 18()까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건물 1층에서 시민과 함께하는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에는 무궁화 박사, 무궁화 전도사로 알려진 충북 음성의 송석응 선생의 수종별 무궁화 분화작품 50여점이 전시되어 오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으며 충남 천안에 위치한 무궁화 박물관의 전통한지로 만드는 무궁화 만들기 체험과 무궁화 소원 메모지 걸기, 무궁화 역사 자료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학습 프로그램으로 무궁화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도록 하였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무궁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기념하여 산림조합중앙회는 816() 전시장이 마련된 산림조합중앙회 1층에서 송파구청 관계자와 인근 아파트 협의회 대표, 인근 유치원 어린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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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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