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 '산림도로' 품질향상·안전시공 다짐

-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 임도 품질향상 현장토론회 가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소장 송영범)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임도 시공 안전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진행했다.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는 1월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여 임도 시공 과정에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시공 방안을 찾아왔다.

이 일환으로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는 지난 10~14일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불예방·간선·작업 임도 현장에서 안전시공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한 동부·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임도 우수사업지를 견학하며 친환경적인 임도개설 및 구조물 설치, 녹화 방안 등을 토의했다.

송영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남부사업소장은 “2022년에도 산림조합이 국가산림사업을 우수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특히 올해부터 중대재해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