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축평원,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름동상인협의회와 복지사각지대 지원 및 지역상권 활성화 실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지난 1일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름동장 여상수, 허남태 민간위원장), 아름동상인협의회(함현민 회장)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축평원과 양 기관이 함께 지역주민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각 기관은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아름동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특히, 축평원은 이번 협약식에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인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름상인봉사단 TO-GO박스’ 지원사업에 동참하고자 등급판정란을 기탁하고 지속적인 인적·물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소속직원의 아름동 상가 이용을 독려하여 아름동 상권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아름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중장기적인 지역상생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축평원 장승진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축평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축평원은 지난 10월 서울(충무로필한의원), 대전(필한방병원), 청주(필한방병원), 세종(더플랜트치과의원 등) 지역 의료기관과 임직원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러한 협약을 통해 지역의료기관에 대한 신뢰도 향상 및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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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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