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K-계란... ‘에그투게더' 캠페인

계란자조금, 경북 최대 계란 생산지 경북 영주에서 “에그투게더” 진행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지난 10월 26일(화) 경북 영주시청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계란을 기부하는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을 진행해 영주시(시장 장욱현)에 K-계란 30,000개를 기부했다.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은 ‘계란을 함께 먹자’, ‘계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아 전 국민이 함께하는 계란 기부운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황장규 대한양계협회 영주지부장, 김종준 계란자조금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영주시에 기부된 K-계란은 계란 농가들이 힘을 합쳐 모은 자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계란 생산비가 급등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경북 영주는 약 400여 농가가 약 250여만 수의 산란계를 사육하고 있는 경북 최대 계란 생산지역이다.
영주시에 기부된 계란 30,000개는 영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달되었으며, 도시락배달, 무료급식 등을 통해서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김양길 위원장은 “경북 최대 계란 생산지역인 영주의 계란 생산 농가들이 우리 이웃들을 위해 먼저 앞장서서 계란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고급 단백질과 각종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K-계란이 다가오는 겨울철, 우리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진청, 어떤 식물이 나와 맞을까?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로 확인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반려식물 수요 확대에 맞춰 개인 선호와 환경을 반영한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를 개발했다. 농촌진흥청이 2024년 성인 500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는 반려식물을 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반려식물 산업 규모는 2조 4,215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반려식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개인 선호와 생활환경에 맞는 식물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식물 관리 정보를 얻는 데도 한계가 있다. 이 서비스는 엠비티아이(MBTI) 성격유형검사 방식과 비슷하게 8가지 문항에 대한 이용자의 응답 결과를 총 32가지 ‘반려 유형’으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총 228가지 반려식물 중 어울리는 식물 추천과 함께 식물별 생육 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8가지 문항은 △정서 안정, 공기정화, 실내장식 등 반려식물로부터 기대하는 기능과 △생육 환경, 재배 경험 등 개인 성향에 관한 질문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느낌의 반려식물을 원하는 ‘성실한 식집사’에게는 ‘베고니아’, ‘벤자민 고무나무’ 등을 추천하고, 공기정화 효과가 있고 단정한 느낌의 반려식물을 선호하는 ‘은은한 식집사’에게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진입 장벽은 낮게 지원은 두텁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의 실천 과제인 친환경 농가 경영안정 및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먼저 초기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40세 미만의 청년농으로 구성된 영농법인 또는 협동조합의 농업인이 친환경 농가로 진입할 수 있도록 가칭 ‘청년지구’를 신설하고, 기반구축사업 신청 면적을 기존 최소 신청면적 대비 50%까지 낮추는 등 사업 신청 요건을 대폭 완화하였다. 또한, 신규 사업자가 사업지구 신청 시 제출하는 5년간의 결산재무제표 및 영농현황, 매출전표 등의 각종 서류를 3년으로 완화하는 한편, 청년농의 경우에는 사업선정 심사평가 가점도 부여하여 친환경 청년농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나아가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자에 대한 유형별 지원대상 품목도 대폭 확대하였다. 생산·가공·유통시설(H/W) 건축시 사업부지 기반조성비와 설계·감리비를 지원대상 품목으로 추가하는 한편, 스마트팜 집적지구 교육·컨설팅, SNS 홍보비 등 소프트웨어(S/W) 사용도 지침에 명문화하여 정책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