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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화훼농가도 돕고 업무환경도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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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식물로 코로나블루 극복! ‘마음 방역’에 힘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직원들의 정서 안정을 위해 화분을 활용하여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최근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도축장, 도계장 등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정서적 안전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축평원은 1~2인이 근무하는 소규모 사무실과 이력지원실 등 작업장 64개소에 화분을 놔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 화분을 이용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장승진 원장은 “현장 직원들을 비롯한 직원 모두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평원은 사업주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등 물리적으로도 적극적인 안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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