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복지

사료협회,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조충훈 한국사료협회장 “42개 회원사와 함께 지역사회 상생 동반자 역할 다할 것”

 

(사)한국사료협회(회장 조충훈)는 국가적인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 및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다.

 

4월1일 경상북도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은 이철우 경북지사와 신현수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한국사료협회 조충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사)한국사료협회 조충훈 회장은 “우리 조상들이 어려울 때일수록 가진 재물을 서로 나누었던 미풍양속인 ‘권분(勸分)운동’의 마음가짐으로 한국사료협회와 42개 회원사는 미증유의 코로나19 국난극복에 동참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상생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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