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주)팜스코, 제22회 ‘여성이 뽑은 좋은 기업 대상’ 16년 연속 수상

"하이포크는 앞으로도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 나갈 것"

 

(주)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브랜드 돼지고기 부분에서 대상을 16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 22회 여성이 뽑은 좋은 기업 대상’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쳐기업부가 후원하고 여성신문사의 주최로 진행된 시상식은 11월 26일 서울에 위치한 노보텔엠버서더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이 수상은 사회에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업과 기관의 평가로 정책이나 활동의 실행용이성, 지속가능성, 기엽의 사회적 기여도, 경영 방식 등 또한 기업의 활동에 참여하고 주변에게 추천하고 싶은지에 대한 온라인조사와 선정위원회 평가를 종합하여 선정된다. 

 

이에 주최측은 ㈜팜스코는 고객만족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여성친화경영, 환경경영, 윤리경영, 나눔 경영을 실천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평가하였다. 

 

조사지역과 모집단은 전국에 거주하는 만20세~49세 성인 여성 및 남성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조사된다. 총 130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리서치 전문 패널을 활용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다.

 

하이포크는 앞으로도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을 꾸준히 높이고 소비자 삶의 질적 향상과 제품 만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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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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