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산환경관리원 직원 공개채용

축산환경관리원, 농림축산식품산업 일자리박람회 참석하여 채용관 운영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했다.

금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산업 분야 민간기업, 스타트업, 공기업, 공공기관 등 총 150개 단체·업체가 참가하여 현장 면접 및 공채 상담을 진행했다.

 

관리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금년 채용(‘19년 2명, 9월 5일까지) 계획 정보 제공 및 관리원이 추진중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리원은 채용 정보·상담뿐 아니라, 관리원 홍보 리플렛을 제공하여 관리원의 기관 현황 뿐 아니라 중점추진사업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여 기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관리원에 대한 채용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원 이영희 원장은 “이번 행사를 기회로 축산환경관련 우수인재 확보를 통해 축산업의 새로운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일자리창출 확대에 기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관리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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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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