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산환경관리원 직원 공개채용

축산환경관리원, 농림축산식품산업 일자리박람회 참석하여 채용관 운영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했다.

금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산업 분야 민간기업, 스타트업, 공기업, 공공기관 등 총 150개 단체·업체가 참가하여 현장 면접 및 공채 상담을 진행했다.

 

관리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금년 채용(‘19년 2명, 9월 5일까지) 계획 정보 제공 및 관리원이 추진중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리원은 채용 정보·상담뿐 아니라, 관리원 홍보 리플렛을 제공하여 관리원의 기관 현황 뿐 아니라 중점추진사업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여 기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관리원에 대한 채용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원 이영희 원장은 “이번 행사를 기회로 축산환경관련 우수인재 확보를 통해 축산업의 새로운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일자리창출 확대에 기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관리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