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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소비촉진 새 캠페인

우유자조금, ‘우유를 사랑하는 건, 나를 사랑하는 것! 고맙다 우유!’
우유자조금, 7월부터 우유 소비촉진 새 캠페인 시작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의 건강지킴이가 되어줄 우유의 소비촉진 광고를 새롭게 온에어 한다고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등장, 건강을 위해 국산 우유를 챙겨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국산 우유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성장 영양소뿐만 아니라, 항비만 성분,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과 비타민D 등 114가지 천연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다이어트는 물론 혈압과 혈당 등 성인병 관리, 노화 관리에 꼭 필요한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국산 우유는 290가지 테스트와 365일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 유통되기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때문에 우유를 선택할 때에는 국산우유사용인증마크, 즉 케이밀크 마크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케이밀크(K-Milk)는 신선하고 안전한 국산 우유 사용 제품에만 허락되는 인증마크다.

새로운 TV광고 캠페인 런칭에 앞서,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어른이 되면서 우유와 멀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유는 늘 우리 가까이에 있는 고마운 친구다. 우유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광고에 담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고 전하며 “그동안 잊고 있었던 우유에 대한 애착과 공감을 광고를 통해 다시 확인하고, 우리 우유와 다시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TV 광고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우리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우유 음용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규광고 ‘고맙다 우유’편은 TV 및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TV 등 SNS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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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49만명 귀농귀촌...젊은층 귀농 지속 증가
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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