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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영남투자금융센터' 오픈...지역 농식품 투자정보 전초기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4일 동대구역(KTX) 내 ‘농식품모태펀드 영남 투자금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영남권 농식품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밀착형 투자금융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기존 예천 센터를 교통의 요충지인 동대구역사 4층으로 이전해, 약 154.2㎡(46평) 규모의 전문 상담 및 업무 공간을 갖췄다. 센터에는 농금원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영남권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투자 상담을 제공한다. 농금원은 이번 이전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 접근성이 낮았던 영남권 경영체들에게 최적의 지리적 편의성을 제공하고, 지역 거점 중심의 밀착형 네트워크 구축으로 투자유치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앞으로 ▲지역 거점 업무 인프라 제공 ▲피투자기업 네트워크 공간 ▲농식품모태펀드와 연계한 투자·경영 지원의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영남권 농식품 기업과 투자기관 간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지역의 농식품기업들이 투자정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영남 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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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영남투자금융센터' 오픈...지역 농식품 투자정보 전초기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4일 동대구역(KTX) 내 ‘농식품모태펀드 영남 투자금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영남권 농식품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밀착형 투자금융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기존 예천 센터를 교통의 요충지인 동대구역사 4층으로 이전해, 약 154.2㎡(46평) 규모의 전문 상담 및 업무 공간을 갖췄다. 센터에는 농금원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영남권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투자 상담을 제공한다. 농금원은 이번 이전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 접근성이 낮았던 영남권 경영체들에게 최적의 지리적 편의성을 제공하고, 지역 거점 중심의 밀착형 네트워크 구축으로 투자유치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앞으로 ▲지역 거점 업무 인프라 제공 ▲피투자기업 네트워크 공간 ▲농식품모태펀드와 연계한 투자·경영 지원의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영남권 농식품 기업과 투자기관 간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지역의 농식품기업들이 투자정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영남 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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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업 세대 전환’ 청년의 목소리로 그린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지난 1월 30일 위원회에서 제2차 ‘청년농포럼’을 개최하고, 1차 포럼에서 논의된 청년농업인의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토대로 보다 심도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산업혁신연구본부 마상진 선임연구위원이 ‘청년농과 농업·농촌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마 선임연구위원은 농업의 본질적 가치와 청년농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진단하고 청년농업인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단순히 영농종사자의 세대 전환을 넘어 농촌사회 전체의 세대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기존의 청년농업인뿐만 아니라, 농촌 현장에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가들(문화예술가, 소상공인, 교사, 간호사 등)까지 포괄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또한 농업인을 포함한 청년의 역할과 세대 전환에 대한 논의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농업회의소 등 정책거버넌스 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고,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의견이 정책 결정 과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도 논의했다. 김호 위원장은 “청년농포럼을 통해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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