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가 공기업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갖고 농수산물 유통 발전을 이끌어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7일 공고를 내고 사장, 상임이사(관리본부장), 비상임이사(유통분야) 직위에 대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공모 직위별로 각 1명씩 총 3명이며, 임기는 모두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2026년 8월 12일(수)부터 8월 27일(목) 18:00까지이다 나남길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중도매업 허가 취소(자진포기) 등으로 발생한 빈 점포에 입주할 신규 중도매인 30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18일부터 8월28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다. 모집분야는 청과중도매인 9명(과일3명,채소6명)과 수산중도매인 21명(선어·냉동·패류17명,활어4명)이며, 허가기간은 7년이다. 신청자격은 농수산물유통및가격안정에관한법률 제25조 제3항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서류심사는 영업경력, 사업능력, 자금능력, 신용도, 종합평가, 희망도매시장법인평가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격자를 선발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도매시장내 빈점포를 활용하고 역량있는 유통인을 유치함으로써 도매시장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기대 된다. 김진수 사장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수도권동북부를 대표하는 공영도매시장으로,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시장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역량있는 유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소분·포장과 1인간편식(HACCP) 제조사업자, 대형상인등을 적극 유치하여 도매시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구리우체국,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구리시 관내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29일 우체국 및 센터와 함께 관내 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만원의 행복보험' 기부 가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재해 발생 시 유족위로금과 입원비, 수술비 등을 보장하는 사회공헌 보험상품이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자립을 위해 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센터 소속 자활근로자와 자활근로 예비대상자(게이트 인원) 등 총 300명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공사는 가입자 1인당 본인부담금 1만 원 전액을 지원하고, 우체국은 나머지 보험료를 공익재원으로 부담한다. 센터는 대상자 발굴과 가입 안내, 신청 절차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대상자 300명 전원은 본인부담금 부담 없이 상해보험에 가입해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추게 됐다. 이번 사업은 현장 근무가 많아 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자활근로자들이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3일 2026년 도매시장 하계 휴업일을 7월 30일(목) 저녁 경매 종료 후부터 8월 1일(토)까지로 확정하고 8월 2일(일) 저녁 경매부터 정상적인 경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거래품목의 특성을 감안하여 수산시장 건어부류는 7월 30일(목)부터 8월 1일(토)까지 휴업한 뒤 8월 3일(월) 오전 3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휴업일 동안은 경매와 도매시장법인(공판장) 업무가 중단되며, 중도매인 영업은 자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이번 하계 휴업은 유통인의 의견 수렴을 통해 결정했으며 휴업 전후로 농수산물 수급 안정과 물량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도매법인 및 유통인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시경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지난 22일 공사 상황실에서 위원장인 김진수 사장을 비롯한 안전·보건 전문가 및 근로자 대표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중대재해예방 플랫폼’을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위원회는 공사의 안전보건 분야 최고 심의·의결 기구로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보건계획 대비 이행실적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 추진 현황 등을 보고했다. 아울러 근로자와 도매시장 이용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첨단 안전 시스템 도입과 하반기 안전보건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보건 향상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이번에 전격 도입된 스마트 ‘중대재해예방 플랫폼’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의무 이행 사항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도매시장 전역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고 현장 근로자 누구나 위험 상황을 즉시 신고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차사고 신고 시스템 등이 포함돼 있다. 김진수 공사 사장은 “공사는 재난안전팀을 중심으로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지난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수급사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 5월 29일 도매시장 유통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임직원과 수급사 관계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 자격을 갖춘 공사 재난안전팀 소속 사내강사에 의해 실시됐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가슴압박 심폐소생술(CPR)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을 실습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필요한 대처 방법을 익혔다. 특히 '깨우고, 알리고, 누르고'의 심폐소생술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누구나 가족과 이웃, 동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심정지 사고는 초기 4분의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도매시장 구성원 모두가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안전 문화를 선도하고 유통인과 수급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최근 중동 상황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인한 물가 상승세에 대응하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수)부터 14일(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내 수산동 2층(D동) 220호 환급부스(메가돔약국 부근)에서 진행된다. 소비자가 행사 기간 중 도매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지참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영수증 합산이 가능하며, 1인당 환급 한도는 최대 2만 원이다. 구체적인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 34,000원 이상 시 10,000원, ▲67,000원 이상 시 20,000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게 된다. 환급 대상 품목은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이며, 국산·원양산 원물이 70% 이상 포함된 젓갈류 등 가공식품까지 포함된다. 단,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으로 구매한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이용 금액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따라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건축·전기·소방·기계 등 분야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양수산부, 경기도, 구리시, 공사와 건축·전기·소방·기계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참여해 도매시장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와 개선 필요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시설·전기·소방 분야는 행정안전부 위험도 평가 기준에 따라 균열 및 누수 상태, 분전반 관리 상태, 소방·경보설비 작동 여부 등을 정량적으로 점검했으며, 건축·기계 분야 민간전문가들은 옥상 방수 상태와 주차장 진입램프 등 노후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과 함께 위험요인 및 유지관리 방안에 대한 기술검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합동점검에는 기술사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지방공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실시했으며, 시설물 유지관리 방향과 우선 보수 대상 선정 등에 대한 자문도 함께 이뤄졌다. 공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을 실시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위험도와 시급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매시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지난 16일 도매시장 활성화와 유통 발전에 기여한 ‘2025년도 우수 중도매인’을 선정하고, 현판 수여식 및 시설사용료 감면증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및 구리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운영 조례에 따른 경영관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단순한 시상을 넘어, 2024년부터 도입한 실질적인 경제적 인센티브를 통해 중도매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도매시장 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도 중도매인 평가 결과, 과일·채소·수산 부류에서 총 9개소(최우수 3개소, 우수 6개소)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우수 중도매인 인증 현판 게시와 함께 등급에 따라 최우수 5개월, 우수 3개월간 시설사용료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부류별로는 과일부류 3개소(해동청과㈜, ㈜세광, 홍진청과㈜), 채소부류 3개소(아이푸드㈜, ㈜거민유통, 윤진농산㈜), 수산부류 3개소(하늘수산㈜, ㈜우수물산, ㈜21세기수산)가 선정됐으며, 분산능력, 실적 향상, 법규 준수, 재무 건전성, 고객 만족도 등 다각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이번 전달식에서 공사 김진수 사장은 “급변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수산물동 내 저울속임 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20일 저울속임 없는 도매시장 만들기 캠페인 ‘다시 찾고 싶은, 신뢰받는 구리도매시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매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수산 유통인, 구리시청 관계자,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지부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수산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울속임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공사는 고객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저울속임 행위에 대해 자체 시설물 운영관리 규정을 개정하여, 단 1회 위반 시에도 중도매인 점포 시설사용을 15일간 제한하는 강력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저울속임 행위는 도매시장 이미지 훼손은 물론 소비자에게 금전적 피해를 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도매시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산부류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중도매인의 자율적인 의식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