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고 한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자조금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26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운영하고, 이어 2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전국 단위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설맞이 한우 세일 페스타’ 기념 행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을 비롯해 문미란 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한우 명예홍보대사 방송인 윤형빈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로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소비 촉진에 뜻을 모았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 한우를 100g 기준 ▲등심 7,500원 ▲채끝 8,810원 ▲양지 4,330원 ▲불고기·국거리·사태 3,070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명절 선물용은 물론 차례상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10월 31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 성수점 야외광장에서 ‘11월1일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알리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할인 및 나눔,시식행사를 진행한다. 10월 31일 행사에는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한우자조금 민경천 위원장과 함께2019한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남궁민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올해로12회를 맞이한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은 한우에 대한 가격 부담 완화 및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매년11월1일을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로 정하고11월5일까지 다채로운 할인 판매 및 행사를 진행한다.올해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로 인해 매 년 진행해오던 한우숯불구이 축제는 생략하고 전국 할인 판매 및 시식 행사와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이번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할인 행사에는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롯데백화점,롯데슈퍼, GS슈퍼마켓,서원유통,이랜드리테일등 대형유통업체1,325개점과 한우협동조합 및 영농조합법인 등이 참여해 한우 등심과 안심,불고기 등 각 부위를 최대46%까지 할인 판매한다.대형 유통 매장에서는 한우 시식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