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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스마트 해썹' 워킹그룹 교육 눈길

- 대구·경북 소재 해썹 인증업체 대상 스마트 해썹 교육 실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 대구지원은 9월 24일(수)에 대구경북디자인센터(대구 동구)에서 대구·경북 소재 해썹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스마트 해썹 워킹그룹’을 운영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스마트 해썹 제도의 올바른 정착과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스마트 해썹 준비 및 등록을 희망하는 대구·경북 소재 해썹 인증업체 7개소(10명)가 참여했다.

 

워킹그룹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 해썹 구축사례 공유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고시 및 평가표 개정사항 안내 ▲전산기록시스템 사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한 업체들은 개정된 기준을 통해 스마트 해썹 도입 시 부담은 줄이고, 우수한 운영 성과에 대한 혜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전산기록시스템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관리 방안을 직접 확인하며 제도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스마트 해썹 시스템 도입은 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생산 효율성 제고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전예정 대구지원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스마트 해썹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업체들이 스마트 해썹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썹인증원 대구지원은 앞으로도 스마트 해썹 보급 및 확산을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 활동을 추진하며, 식품 및 축산물 제조업체의 안전관리 수준 강화와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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