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면역·행복·젊음·활력’ 한돈에 다 있다!

- 한돈자조금, 명예홍보대사 4인과 함께 전하는 2025 디지털 PR
- 개그맨 윤택, 배우 이세창, 개그맨 이용식, 한동하 원장 총 4인 명예홍보대사 출연
- 27일(수)부터 한돈자조금 공식 유튜브로 송출, 한돈의 가치와 매력을 다각도로 전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8월 27일 한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 디지털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명예홍보대사 디지털 광고는 국민 식재료인 한돈의 영양학적 가치와 매력을 친근하고 위트 있게 담아내며, 소비자와 한돈을 더욱 가깝게 잇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고 영상은 올해 한돈 홍보 캠페인 슬로건인 “한계 없는 능력, 한돈”을 바탕으로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을 만드는 트립토판, 면역력 향상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1, 영국 BBC선정 슈퍼푸드 돼지기름(라드) 등 한돈의 장점을 다채롭게 풀어낸다.


무엇보다 이번 광고에는 대중에게 친근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2025년 한돈 명예홍보대사’ 4인이 출연했다. 이들은 ‘끝이 없는 한돈의 능력을 전하는 방송’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린 방송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개그맨 윤택은 교양 프로그램 형식으로 ‘행복 호르몬’을, 배우 이세창은 드라마 패러디로 ‘젊음과 항산화’를 강조하며 한돈의 영양학적 가치를 재미있고 신선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또한, 방송인 이용식은 홈쇼핑 무대로 ‘활력과 항피로 효과’를, 한의학박사 한동하 원장은 의학정보 방송으로 ‘면역력’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뢰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출연진들은 각기 다른 장르 속에서 한돈의 우수성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전문적으로 풀어내 한돈이 가진 가치를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이처럼, 기존의 단순한 정보 전달형 광고에서 벗어나, 재미와 흥미, 그리고 실질적인 영양 정보를 동시에 전하는 멀티 포맷 광고로 차별화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한돈은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라며, “이번 광고는 한돈 명예홍보대사들이 익숙한 방송 포맷 속에서 위트 있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이 영상 속 인물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며, 한돈의 무한한 매력을 생활 속에서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디지털 광고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에도 소비자와 한돈의 새로운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9월 21일(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러닝대회인 ‘2025 한돈런’을 개최한다. ‘2025 한돈런’은 ‘러닝 후 에너지 보충에는 한돈이 최고!’라는 콘셉트로, 단순한 달리기 대회를 넘어 건강한 먹거리로서 한돈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총 15인으로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널을 통한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또한, 한돈자조금과 함께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한돈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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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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