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산환경관리원, 홍보서포터즈 활동

- 청년 대학생이 함께하는 축산환경관리원 알리는 활동 나서


축산환경관리원(LEMI,원장 문홍길)은 대국민 홍보활동 강화를 위한 ‘LEMI 홍보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지난 8일에 세종시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알렸다.
 
LEMI 홍보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은 기관의 주요 행사와 축산농가 및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견학 등 축산환경 분야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그 경험과 소감을 SNS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것이다.
 
국민이 접하기 어려운 축산환경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청년의 눈높이에서 감각적이고 알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하는 등 새로운 홍보성과가 기대된다.
 
LEMI 홍보 서포터즈 청년 대학생들은 홍보활동과 함께 본인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축산환경컨설턴트 교육 프로그램 및 자체 교육 세미나 등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 받아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많은 청년이 축산환경관리원에 관심을 가지고 홍보 서포터즈에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LEMI 홍보 서포터즈 청년들이 젊은 세대의 감성으로 국민들에게 축산환경 분야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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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영남투자금융센터' 오픈...지역 농식품 투자정보 전초기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4일 동대구역(KTX) 내 ‘농식품모태펀드 영남 투자금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영남권 농식품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밀착형 투자금융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기존 예천 센터를 교통의 요충지인 동대구역사 4층으로 이전해, 약 154.2㎡(46평) 규모의 전문 상담 및 업무 공간을 갖췄다. 센터에는 농금원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영남권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투자 상담을 제공한다. 농금원은 이번 이전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 접근성이 낮았던 영남권 경영체들에게 최적의 지리적 편의성을 제공하고, 지역 거점 중심의 밀착형 네트워크 구축으로 투자유치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앞으로 ▲지역 거점 업무 인프라 제공 ▲피투자기업 네트워크 공간 ▲농식품모태펀드와 연계한 투자·경영 지원의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영남권 농식품 기업과 투자기관 간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영남 투자금융센터는 지역의 농식품기업들이 투자정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영남 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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