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종축개량협회·법무법인 도시 업무협약 체결

- 종축개량사업관련 법률 자문해석을 위한 전문가 집단의 협력체계 구축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협회 개량사업추진, 운영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자문 및 해석을 위해 최근 법무법인 도시(대표변호사 이금규)와 법률자문 및 해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양측 관계자 모두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회 운영 및 가축개량사업 추진 등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법적인 분쟁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 본회 회원에게 저비용으로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법률자문 및 해석을 위한 업무협약 기간은 2023년 2월 16일부터 2025년 2월 15일까지 2년으로 하였으며, 2년씩 연장가능하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