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팡파레!

김인중 농식품부차관, 전남 고흥 지능형농장 혁신단지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 참석


전국 4개 스마트팜 혁신밸리 중의 한곳인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준공됐다.

 

특히,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11월 14일(월), 전라남도 고흥군 도덕면에 소재한 지능형농장 혁신단지(이하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에 참석하여 전남지역 첫 번째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을 축하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스마트농업 인력・기술의 확산 거점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조성하기 위해 김제·상주(1차지역, ’18.8월), 밀양·고흥(2차지역, ’19.3월) 등 4개소가 선정됐다.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 4개 혁신밸리 중의 하나로 ’19년 3월 2차 지역으로 선정되어 기반공사 착공 후 약 26개월간의 조성 기간을 거쳐 김제, 상주에 이어 세 번째 혁신밸리로 문을 열게 된다.

혁신밸리는 스마트농업 교육과 취·창업을 지원하는 청년창업보육센터, 청년 농업인에게 경영기회를 제공하는 임대형 스마트팜, 기업과 연구기관에게 전문적인 실증서비스를 지원하는 실증단지 등 3개의 핵심시설로 구성된다.

 


김인중 차관은 축사에서 “농업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스마트농업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지난 10.5일 우리 정부는 스마트농업 확산을 가속화 하기 위한 스마트농업 혁신방안을 마련했다.”라고 하였다.

또한 “앞으로 미래 농업의 주인공이 될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스마트농업의 교육, 실습, 창업까지 체계적으로 종합지원하고, 스마트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산업 기반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지자체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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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원장(농식품신유통연구원, 안양대학교 명예교수/사진)은 웹진 e신유통 제1077호를 통해 농협중앙회 지배구조 개선 및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농협 개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는 ‘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해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농협 역시 자체적으로 ‘농협개혁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조직 전반에 대한 개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동환 원장은 이번 자료에서 농협중앙회 현행 지배구조의 구조적 문제점을 분석하고, ▲중앙회장 선거제도 개편 ▲경영 전문성 강화 ▲지주회사 및 자회사 운영 효율화 ▲경제사업 구조 개편 및 활성화 ▲외부 감독기능 강화 등 농협 조직 전반의 구조 개혁 방향을 제시하였다. 김동환 원장은 “현재 농협중앙회 지배구조는 선거 중심 구조로 인해 정치화와 권한 집중 문제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며 “미국·유럽·일본 등과 같이 중앙회장을 조합장 직선제가 아닌 농협중앙회 이사회에서 호선 방식으로 선출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협동조합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선거제도와 경영 구조를 동시에 개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회장은 대표성과 상징성을 중심으로 하고, 실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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